지난 작업기에 이어,,,
그냥 평펌하고 썰렁했던 이 녀석을. 패널라인과 프라판으로 이래저래 해주었습니다.뭐...
더 지저분해진 거 같은 느낌도 드는군요==...OTL..
우선, 킷을 블러깅하기에 앞서, 깨끗하게 퐁퐁에 목요을 해주었습니다. 늘 하는 거지만, 허리가 뽀깨지려 하는군요.==...목욕 후, 12시간 넘게 자연바람에 말려놓았습니다.
우선 헤드 부분입니다. 머리 중앙 상단으로 패널라인과 프라판을 조각내어 꾸며주었습니다.
패너라인이 약간 빗나가, 다시할까..그냥할까...기나긴 반복된 생각을 했던...(뭐..결국 귀차니즘 승!)
사이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끼귀와 마주보든 볼(?) 부분에 프라판으로 꾸며주었습니다.
그리고 빈 곳은 에폭시퍼티로 메꿔주었습니다.
이 거외에 안테나에도 약간의 패널을 파주었는데, 촬영하는 걸 잊었네요^^;;
바디부분입니다. 보시는 대로, 가승 중앙에 프라판으로 약간 꾸며주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정체불명의 빈 구멍은 메꿔주었네요^^
바디 뒷부분 또한, 프라판으로 장난좀 쳤습니다.^^
앗 저기에 왜 구멍이?!!...이번에 새로 구입한 메탈파이프의 효과를 보고자, 뚤어놓았습니다.
이재저래 상체와 헤드는 장난을 많이 친 곳들이군요.


이번에 가장 말이 많고도 많았던 무관절 팔입니다. 열심히 톱질 후, 폴리캡을 심어, 90도까지 가동이
가능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뿌듯한 개수중 하나입니다..ㅎㅎ)
다리입니다. 스커트부분과 연결되는 부분의 뒷쪽을 좀 파주어, 일명. 옆차기 자세가 가능하도록 해주었습니다.
사실 오늘 바로 서페를 올리려고 했는데, 비가 억수로 오더군요...ㅠ.ㅜ...꼭 하려고만 하면 이난리니..원...''
그냥 평펌하고 썰렁했던 이 녀석을. 패널라인과 프라판으로 이래저래 해주었습니다.뭐...
더 지저분해진 거 같은 느낌도 드는군요==...OTL..
패너라인이 약간 빗나가, 다시할까..그냥할까...기나긴 반복된 생각을 했던...(뭐..결국 귀차니즘 승!)
이 거외에 안테나에도 약간의 패널을 파주었는데, 촬영하는 걸 잊었네요^^;;
이재저래 상체와 헤드는 장난을 많이 친 곳들이군요.



012
이번에 가장 말이 많고도 많았던 무관절 팔입니다. 열심히 톱질 후, 폴리캡을 심어, 90도까지 가동이
가능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뿌듯한 개수중 하나입니다..ㅎㅎ)
사실 오늘 바로 서페를 올리려고 했는데, 비가 억수로 오더군요...ㅠ.ㅜ...꼭 하려고만 하면 이난리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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